파리, 슈퍼샘플러 andante con moto

집근처 바스티유
재래시장에 장보러 일주일에 2번 출근 


책읽고 광합성 하고 잔디에 누워 잠도 자고 했던 보주공원

처음 두달반 머문 우리집 창문에서 보이는 하늘, 그리고 맞은편 집 지붕


세느강

문턱이 닳도록 드나든 퐁피두

우리의 핫플레이스, 몽마르뜨 언덕

시청사

마르모땅 미술관 근처
부자동네 스멜 킁킁

여긴 어디지

부담스런 루브르
넌 외모만 내스타일이야

밥처먹다 TGV놓친 기차역
(벌써 이름이 가물;;)

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에펠탑


6개월 여행의 절반이상을 함께한 P A R I S
사랑해, 파리


덧글

  • cbaobab 2012/03/21 23:24 #

    아아- 세느강도 몽마르뜨도. 어쩜 저리도 고운 빛이 가득한지요-:)
    어찌 돌아오시려고요...ㅎㅎ
  • 사막여우 2012/03/22 10:28 #

    어찌 돌아왔네요 ㅠ.ㅠ 흑흑
    이제 사진들 보면서 눈물 지으며 추억의 힘으로 살아야죠 ㅋㅋ
  • 2012/03/23 14:0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사막여우 2012/03/24 09:35 #

    비밀님, 꼭 떠나세요!!!!!!!!!!!!